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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보다 13억 원 증가…지적불부합지 정비·시민 재산권 보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0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88억 원보다 13억 원 늘어난 규모로, 지적불부합지 정비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조사·측량해 실제 현황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 이웃 간 경계

전남광주특별시, 시민참여형 ‘트러스트 청렴행정 테스트’ 운영 투명·신속·공감·공정·참여 등 5개 청렴행정 유형으로 시민 요구 파악 시정 전반 청렴행정 공감대 확산…정책수립·행정서비스 개선 참고자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렴행정의 가치를 진단하고, 이에 맞는 시정과 행정 서비스까지 함께 안내받을 수 있는 ‘트러스트(TRUST) 청렴행정 유형 테스트’ 콘텐츠를 개발, 30일부터 운영한다. 청렴유형 테스트는

옛 전방·일신방직 개발 공공기여금 1차분 154억원 납부 개발사업자, 협약 따라 공공기여금 3000억원 중 1차분 납부 광천권역 특별교통대책 등 시민체감형 편의증진사업에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사업자인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가 공공기여금 3000억원 중 주상복합2 1차분 154억원을 납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납부는 지난 2024년 7월 광주광역시와 민간사업자 간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이다. 전체 공공기여금

산업부 통상협력국장·대변인 등 거친 산업·통상전문가 첨단 산업·투자 유치 등 현안 해결 중추 역할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으로 강명수 전 한국표준협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명수 신임 부시장은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와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35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지식경제부 바이오헬스과장, 지역발전위원회 정책총괄국장,

인공지능(AI) 대전환·자율주행·문화관광 등 초광역 상생협력 ‘미래성장 우호협약’·‘대학간 산업AX 업무협약’ 동시 체결 AI기반 공장혁신·자율주행·재생에너지·정원 연계 관광 추진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도시인 전남광주와 울산이 미래 동반성장과 대학 간 AX(인공지능 대전환)를 위한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울산광역시 미래동반성장을 위한 우호협약’과 ‘전남광주-울산 지역대학 간 산업AX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양 도시의 초광역

800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 국립의대·광주 군공항 등 주요현안 진전…시정 추진 속도 정책·사회통합과 균형발전 본격화로 통합 성과 전역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40년간 이어진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한 이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주요 현안 해결, 정책·사회통합을 본격화하며 대한민국 남부권 중심축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방자치 역사상 최초의 광역지자체

전력 3.1GW, 용수 일 15만t 2028년까지 공급, 부지 2027년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일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추진상황’ 발표 부지 착공, 전력·용수 공급, 인재 양성, 정주 여건 개선 등 공유 범시민추진위원회, 반도체클러스터 시민 공감대 형성에도 박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한 주요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800조원 규모의 메모리

우선 12곳→6곳 통합 명칭‧방식 확정…입법절차 돌입 광주도시공사·전남개발공사→전남광주도시개발에너지공사로 통합 관광공사·연구원·신보·정보문화산업·경제진흥원 등 광주전남 합쳐 고용 승계·예산 불이익 없게 추진…10월 통합조례안 시의회 제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공공기관 통합이 가시화하고 있다. 22개 공공기관이 11개로 통합키로 했으며, 우선 12개 기관이 협의를 거쳐 6개 기관으로 통합방식을 확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배미경 대변인 주재로 ‘공공기관 통합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기술개발·실증에 131억 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지역 산업과 기업의 기술 수요를 반영해 연구개발(R&D) 과제를 지역 주도로 기획·수행하는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통합특별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올해 호남권에는 131억 원이 투입된다. ‘지역 자율 R&D’는 중앙정부 중심의

“법정전입금은 비상금 창고 아닌 법률 보장 재원…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하라” 연말 정리추경까지 옛 광주 1,000억·전남 352억 전액 편성 촉구 미이행 시 위법 행정 감사원 감사 청구 및 ‘쪼개기 편성’ 관행에 마침표 찍을 것 경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선준 ‘고흥2’)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교육청 법정전입금 삭감

23일까지 이메일·문자 활용 온라인 조사…최종 확정 기초자료로 활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을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 상징 3종을 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의견수렴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는 후보별 선호도를 조사한다. 시민헌장은 헌장안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가경정예산 수정안에서 삭감하기로 한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 원을 즉각 재편성하고, 미편성된 법정전입금을 올해 안에 전액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법정전입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청에 전출해야 하는 재원으로, 학교 운영과 교직원 인건비, 급식, 학생복지 등 안정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기본재원이다.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