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특별위원장에 임형석 의원, 부위원장에 박만 의원 선출 10월 6일 인사청문 실시, 직무수행능력·정책비전·도덕성 등 종합 검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0월 1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임형석 의원(광양1)을, 부위원장에 박만 의원(비례)을 각각 선출하고 본격적인 인사청문회 준비에 들어갔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인사청문회 일정과 운영방안을 논의한 결과 10월 6일 백승주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기로
12개 상임위 발굴 과제 실효성·법 개정 가능성 면밀히 점검 재정지원·반도체·광역교통·공공의료 등 실질적 특례 보강 의회·집행부 공동으로 특별법 개정안 성과 이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9월 28일 전남청사 초의실에서 송형곤 의장 주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도개선 과제 발굴 중간보고회를 열고, 12개 상임위원회가 발굴한 총 82건의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3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송형곤
백승주·윤난실 부시장 후보자 자질·직무수행역량 등 종합 검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장 송형곤)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한다. 시의회는 후보자별로 15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했다.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임형석(광양1)·전경선(목포5)·심철의(서구4)·손남일(영암2)·박필순(광산구3)·김강헌(영광2)·김미연(순천4)·강원호(남구1)·이숙희(북구1)·김수권(장성1)·강광석(강진)·이현명(진도1)·임용민(보성1)·박만(비례)·장성해(비례) 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박성재(해남2)·임미란(남구1)·김진남(순천5)·고경애(서구3)·김건안(북구1)·문애준(비례)·박정선(비례)·오미섭(서구2)·박상길(남구1)·윤민호(북구2)·박수민(북구1)·박준엽(담양1)·박진한(비례)·박민영(비례)·노진성(동구2) 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양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10월 1일
영락공원 이용료‧이용시간 개선 및 통합 취지 반영한 조례 정비 주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하성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18일 열린 제3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공공시설 이용기준도 실질적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 의원은 이날 ‘통합특별시 출범, 공공시설부터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를 주제로 발언하며, 광주영락공원 이용 문제를 통합 이후 우선적으로
지자체마다 제각각인 지방비 부담 기준…특별시 차원의 원칙 필요 국책사업까지 지방자치단체에 과도한 부담 떠넘겨선 안 돼 전남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재창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1)은 지난 9월 17일 열린 2025 회계연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결산심사에서 국비 매칭사업의 지방비 부담 기준을 마련하고, 광역·기초지자체 간 재정 부담의 형평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사업에 따라 지방비 매칭 비율이 2%에서 100%까지
여수산단 산업전환 종합계획 마련 및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 촉구 광주 반도체-여수 첨단소재 밸류체인 핵심 산업전략으로 채택해야 특수가스 파이프라인·CCUS·공동 물류망 등 공유형 인프라 투자 필요 전남광주시의회 문갑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5)은 여수국가산단의 산업위기를 광주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첨단소재 산업전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문갑태 의원은 18일 열린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시 재정운용 문제를 교육청에 전가해서는 안 돼 연내 전액 전출계획 밝혀야” “받아야 할 법정전입금 못 받아 교육청은 빚내야 할 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법적으로 교육청에 전출해야 할 법정전입금 가운데 약 1,352억 원을 아직 예산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의 재정운용 부담을 교육재정에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민주·북구1)은 17일 열린 통합특별시의회
결산 등 승인건 원안 가결…통합재정운영의 첫 기준 마련 기대 서로 다른 재정 관행 극복하고, 320만 시민 위한 건전재정 출발 당부 옛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춘옥·더불어민주당·순천2)는 지난 9월 16일 옛 전라남도와 옛 광주광역시의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 원안 가결했다. 시청예결특위는 전남과 광주
지역사랑상품권·보조금 반환·세입 추계 잇따라 점검…통합특별시 재정운영 정교화 주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하성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지난 16일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반납과 도비 보조금 반환금 미수납에 따른 세입 추계 문제를 잇따라 점검하며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이 재정운영 미흡으로 차질을 빚지 않도록 보다 정교한 예산관리를 주문했다. 하 의원은 먼저 2025회계연도 광주상생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반도체 소부장까지 고려한 실습장비·교원 역량 강화에 선제적 투자 필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장권 의원(더불어민주당·광양4)은 지난 9월 1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반도체·AI 등 미래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직업계고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전남의 경우 지역기반 맞춤형 직업교육에 약 180억 5천만 원을 집행했지만, 직업계고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률은 목표(65%)보다 낮게(62%) 나타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