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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통상협력국장·대변인 등 거친 산업·통상전문가 첨단 산업·투자 유치 등 현안 해결 중추 역할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으로 강명수 전 한국표준협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명수 신임 부시장은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와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35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지식경제부 바이오헬스과장, 지역발전위원회 정책총괄국장,

새벽 노후 공동주택 화재 조기 발견…즉시 신고‧주민 대피 16세대 잠든 시간 집집마다 문 두드려 인명피해 ‘0’…서부경찰서 감사장 수여 심야시간 노후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광주 서구 공무원의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화재 징후를 놓치지 않은 예리한 관찰부터 즉각적인 119 신고, 잠든 주민들을

양방향 공동학군제·특성화고 신설·골프기반 확충 등 건의 이남오 함평군수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을 만나 전남·광주 초광역 상생발전과 농어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함평군은 광주와의 교육 경계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교육 선택권 확대와 지역 교육 활성화를 통해 교육으로 인한 인구 유출을 막겠다는 구상이다. 함평군은

16일 순천시새마을회가 연향들 주차장에서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신설의 조속한 최종 확정 ▲전남권 필수 의료체계 완성 ▲국가가 정한 규칙과 평가 결과 신뢰 등을 촉구하는 릴레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순천 지역사회는 지난 11일 풍덕동·조곡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15일 순천시 이·통장연합회, 16일 순천시새마을회 등이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설립 확정을 위한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강용운기자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 담은 쌀 4,411포 기탁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추석 명절을 맞아 ‘기부천사’로 알려진 ㈜YC-TEC 박수관 회장이 고향 여수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1억 5천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 4,411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여수시청 현관 앞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영규 시의원, 이희태 신라대 부총장,

국회의장상 수상, 호남여성농악의 예술성과 전통 계승 가치 전국에 알려 구례군을 대표하는 전통연희 단체 호남여성농악회(전수자 유순자)가 제34회 임방울국악제 농악 부문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호남여성농악은 이번 대회에서 전통 농악의 흥과 멋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연주와 힘 있는 연희,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성

고등학교 동창 3인방, 해남에 나란히 정착해 화제 50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 세 명이 전라남도 해남군에 나란히 집을 짓고 정착해 제2의 인생을 함께 일구어가고 있는 사연이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들의 특별한 정착 스토리는 지난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서울센터의 유튜브 채널‘귀농타임’에 소개되어 일주일 만에 조회수 2만6,000회를 넘어서는 등 누리꾼들

고위직 공무원 17명 방문…건강도시 운영체계·우수사례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케냐 보건부 고위직 공무원 17명이 대한민국 건강도시의 우수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9일 동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의장도시인 동구의 건강도시 추진 체계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케냐 보건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먼저 동구청에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의 운영

강성휘 목포시장은 오늘(14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전남 국립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위법성과 불공정성을 규탄하며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이번 시위는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제기한「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법원이 엄중하고 공정한 사법적 판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강성휘 시장은 법원 앞에서 피켓을 들고, 사법부가 절차적 정의를 바로 세우고

마리오 보타·박은선, 신안군 홍보대사로…2027년 개관 미술관 유럽 소개 김태성 군수 “미술관을 「고품격 체류형관광」의 중심으로” 신안군수 김태성 세계적인 권위의 건축가 마리오 보타(Mario Botta)와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 박은선(Park Eun Sun) 작가를 신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신안군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 가브리엘레·안나 브라글리아 재단에서 열린 ‘박은선 – 마리오

3개 청사 균형근무 약속 파기…전남청사 출근 단 10일 뿐 별정직 20명 중 15명 광주 배치, 전남청사 정무 기능 별정직은 단 2명 - 인수위 출신 핵심인사 2명 전남청사 부시장으로 예상 “서남권 민심 외면하고 측근 보은 인사로 채워지는 그들만의 리그” 3개 청사 순환근무, 정무 기능 별정직 공무원과 부시장 인선까지 최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전남 ‘학교장 자체해결률’·광주 ‘관계회복 지원 처리율’ 점검 학교생활 복귀·관계 개선·재발 여부 등 학생의 실질적 변화 반영 주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9일 열린 2025회계연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결산심사에서 전남과 광주의 학교폭력 관련 성과지표를 비교 점검하고, 행정적 처리 실적을 넘어 학생의 회복과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전남은 ‘학교폭력 학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