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분야 취업 희망 여성인력 취업 역량 강화…지역사회 인력난 해소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서동주, 광주대학교 교수)는 지난 3일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홍보 협력, 맞춤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및 인력지원, 급식·식생활·위생·영양교육 지원 등을 통해 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인력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 전문기관으로서 전문 영양사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예비 급식 종사자들이 위생·안전·영양 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취업 역량 강화와 전문 급식 인력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동주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인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급식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강용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