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최연소 수도작 분야 농업마이스터 가루쌀·우리밀 재배부터 가공·수출까지 농업 부가가치 창출 장흥군은 아말피농원을 운영하는 청년농업인 김동건(36)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제7회 전문농업경영인(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 수도작 부문에 최종 합격해 전남광주 최초로 수도작 분야 농업마이스터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농업마이스터는 품목별 전문 재배기술과 농업경영 능력, 현장 지도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국가가 지정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시험에서는 전국 31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