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 격차 해소·시민참여 확대 등 정책 추진 본격 나서 백승주 “지역별 강점 연계하고 재정·투자 적극 확보” 강조 윤난실 “시민이 정책의 공동 저자…생활밀착형 정책” 의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의 취임을 계기로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시민참여 확대 등 균형발전·시민주권 정책 추진에 본격 나선다.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민형배
타임오프·노조 사무실·상여금 등 주요 쟁점 놓고 이견 조율 노사 양측 의견 수렴·접점 모색…후속 교섭 위한 기준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기화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사갈등의 핵심 쟁점에 대해 양측 의견을 조율하고, 후속 교섭의 토대가 될 조정·중재 권고안을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노사민정협의회 산하 ‘조정·중재 특별위원회’를 열어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노조 사무실 제공, 정기 상여금 인상 등 주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김병내 대표회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은 10월 20일(화) 오전 청와대에서 개최한 제45회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김병내 대표회장은 “정부의 국정 현안 및 주요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중앙-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과 정책성과 제고를 위해 기초지방정부 차원의 실천적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강용운 기자
10년째 지지부진한 목포항 물동량, 특별시에 책임 물어 물동량 인센티브 사업, 지역 항만 여건 무시한 획일적 재정지원 지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성찬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2)은 최근 열린 제4회 임시회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장기간 정체된 목포항을 서남권 산업·물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통합특별시가 전략화물 발굴과 기업 유치, 항로 개척을 아우르는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목포항은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