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구상 구체화 20일 민형배 시장·간부 20여명, 평택 고덕신도시·메가팹 현장 점검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산기지 및 신도시 배후 인프라 벤치마킹 생산시설 시찰·공사현장 브리핑…지역 맞춤형 클러스터 구축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핵심 전략산업인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유치 및 조성을 위해 선진 기반시설 벤치마킹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투자 차질 없도록 행정 역량 집중” 19일 북구 첨단산단서 착공식…신규 일자리 2000개 이상 창출 기대 특별시-장성군 공조 폐수문제 이틀만에 해결…투자규모 3배로 키워 민형배 시장 “통합 효과 대표 사례…기업전담팀 구성해 종합 지원”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광주공장 투자 규모를 1조 원에서 약 3조 원으로 늘린다. 국내 외국인투자기업 단일 투자 규모로는 국내 최대가
경정장 조성‧아시아문화중심도시 국비 상향‧2028 전국체전 지원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문화체육관광부, 17일 여수서 정책간담회 민 시장 “통합 효과 시민 삶 스며들게 문화예술 적극 지원을” 최 장관 “정책 수요 공감…지역과 소통을 확대해 가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7일 ‘2026 문화의 달 기념식’에 참석차 여수를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현안과 발전
광주시민단체협 후원밥집 참석자리서 밝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5일 ‘2026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에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민사회의 제안과 비판을 적극 수용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선 지역 시민단체 회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사회 연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자치21,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예정지 광주군공항 부지서 현장점검 전남광주특별시, 기반시설 적기 구축·기업 요구사항 반영 협력 최태원 회장 조기 착공 표명 이어 정부 주무장관들 잇단 방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문해 반도체 공장의
법령 사항은 평가인증에서 제외한다는데…사용권원 인정 근거부터 밝혀야” 교육부 검토 요청에 “문제 제기한 쪽에서 하라”…시민주권에 역행하는 불통 시정 비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3)은 14일 시정질문에서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추천 과정의 부지 평가 기준을 집중 추궁하고, 특별시가 서로 다른 규정에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차용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박문옥 의원은 대학설립·운영 규정의
조직개편 불통 1억 원 특별교부금 문자 논란 의회 경시에 이어 서남권 의료 소외 문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5)은 10월 13일 열린 제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정질문에서 민형배 시장을 향해 출범 초기부터 불거진 불통 행정과 의회 경시 논란, 서남권 의료 소외 문제를 작심한 듯 발언을 쏟아냈다. 전 의원은 조직개편안 처리
12일 무안청사서 기자회견…주요현안 직접 챙기며 시민 목소리 청취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군공항 이전·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 속도 반도체·재생에너지·AI·조선 산업 연계 서남권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 취임 100일을 맞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남권 현안 해결과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12일부터 무안청사를 중심으로 상시 집무를 시작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2일 오전 9시30분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해결해야 할
최태원 회장, 광주 군공항 부지·탄약고 이전 예정지 등 방문 반도체산단 조성 계획, 전력·용수·교통 등 핵심기반시설 점검 민형배 시장 “6조 통합재정 기업이 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SK그룹과 긴밀한 협력으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통합의 힘 확인한 100일…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 열겠다” 반도체 투자 구체화·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등 통합 성과 제시 광역버스·응급의료·복지 서비스 연결…시민 일상에서 통합 효과 호남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성공으로 새로운 국가 성장축 도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통합의 힘으로 다진 성장 기반과 현안 해결 성과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간다. 민형배
최초 초소형군집위성 포함 역대 최다 15기 위성 탑재…4회 연속 성공 민형배 시장, “재사용발사체 거점 제2우주센터 유치…우주 강국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고흥을 중심으로 한 대한민국 우주수송 중심지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성공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박민영 의원“원천징수와 종합소득세 신고는 별개, 세무처리 적정성 밝혀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의 전남도 정책특보 재임 당시 지급받은 9,600만 원대 활동보상금의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를 놓고 세무 처리 적정성 논란이 제기됐다. 6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박민영(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의원은 윤 후보자의 전남도 정책특보 재임 당시 활동보상금 지급 내역과 원천징수영수증, 후보자가 제출한 소득금액증명원을 대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