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연장근무제 운영 영광군수 장세일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의 농업기계 이용 편의와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농업기계임대사업소 4개소(본소, 남부·북부·동부분소) 및 농작업단 연장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장근무 기간에는 임대농업기계 출고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하며, 평일·토요일·법정공휴일에 근무하고 일요일은 휴무한다. 농업기계
초·중학교 등 13개 기관 청소년 1,200여 명 참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학교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5개교, 유관기관 2개소 등 총 13개 기관에서 청소년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학교폭력 유형 및 대처방법
창업공간 6개실 모집…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접수 18~45세 목포 청년 대상…신규 또는 창업 5년 이내 창업가 목포시장 강성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목포청년센터 누리 청년창업공간 입주기업 3차 모집을 재공고한다. 이번 모집은 총 6개실로, 최초 공고일(2026년 8월 24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목포시인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신규 창업자
2008년부터 총 110톤 살포…서식지 확대·생산량 증대 기대 광양시장 박성현는 29일 다압면 섬진포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어업인,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재첩 14톤을 살포했다. 시는 섬진강 재첩(갱조개)의 서식지 확대와 자원 회복을 위해 2008년부터 재첩 살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110톤을 섬진강에 살포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재첩을 소형어선 10척에 나눠 싣고 다압면
신안군, 정원수 협동조합 사업 이어 경관수 사업 지속가능성 점검 2019년부터 111억 원 투입, 매년 4억 원 이상 재정 부담 현재의 비용보다 미래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 신안군수 김태성이 장기간 추진하면서 관리 부담이 커진 경관수 사업을 재정비하고, 미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체계를 전환한다. 신안군은 지속적인 관리 비용 투입,
산업·복지·교통 분야 핵심 현안 건의 지역 성장 기반 확충 기대 사순문 장흥군수는 지난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지역 발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특별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사 군수는 ▲해양·농생명산업특구 지정 및 지원 특례 신설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장흥 늑용~유치 간 지방도 817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조기 추진 등
9월 30일~10월 1일 켄텍서 개최…기술, 산업, 인재 잇는 글로벌 교류 노벨화학상 수상자 오마르 야기 등 세계 석학과 에너지 전문가 한자리 ‘인공태양과 에너지 전환’ 주제, ‘F3(Fusion·Future·Flexibility)’ 집중 조명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발판으로 글로벌 에너지 연구·산업 거점을 향해 나아가는 나주시가 세계 석학과 에너지 전문가, 기업과 청년 혁신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에너지산업의
2027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사업 확정, 국비 110억원 확보 영암군이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된 시종면 만수리 일원에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하천과 배수시설을 정비한다. 군은 ‘시종 만수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2027년 정부 신규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110억원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시종면 만수지구는 집중호우 때 태간소하천의 좁은 하천 폭과 낮은 제방으로 물이 넘치고,
정교한 편대비행, 역동적인 공중기동으로 영산강 상공서 특별한 볼거리 축제 마지막 날 에어쇼부터 티니핑, 트랜스포머, 폐막공연까지 풍성 대규모 관람객 대비 안전과 교통관리 강화, 직행 셔틀버스 확대 운영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2026 나주영산강축제’ 마지막 날 영산강의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5일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0월 7일부터
관광지 인파, 순천역·원도심 등 도심 체류로 이어져 지역 상권 ‘활기’ 순천시장 손훈모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총 13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이 순천의 주요 관광지를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연휴 기간은 짧았지만, 하루 평균 3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 주요 관광지별 방문객 수는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 9만 3천 명 ▲낙안읍성 2만 2천
동무리 일원 맨발길·생태공원·야간조명 우선 조성, 유적 발굴과 단계별 추진 영암군이 영암읍성 유적과 인접한 영암읍 동무리 일원에 주민들이 걷고 쉴 수 있는 근린공원을 조성한다. 영암군은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들여 영암읍 동무리 160-1번지 일원에 ‘영암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업 대상지에 영암읍성 유적 발굴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공원 조성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공원
10월 10일 박소란 시인 초청‘나의 슬픔, 나의 시’시낭송·음악 공연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깊어가는 가을, 시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문학콘서트 두 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땅끝순례문학관의 대표 문학 프로그램인‘시문학콘서트’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국내 주요 시인을 초청해 작품과 창작 이야기를 듣고, 시 낭송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10월의 무대에는